사랑스러운 우리웅이 세월이 흘러도 오늘날까지 많이 보고 싶네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네 웅이랑 함께 있을때 못 해준것이 자꾸만 생각이나 마음이 너무 아프고 잘 보살펴 주지 못해 정말 미안해 우리웅이 이제 하늘 나라에서는 외롭고 아픈 것 힘들었던 것 다 잊고 좋은 기억만 생각해 알겠지 이제는 친구들이랑 씩씩하게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는 간식도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 알겠지 가족모두 우리웅이 매일매일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을께 알겠지 우리웅이 사랑해 ????